2003년 설립한 가보는 보호배전반·감시제어 시스템 전문 업체다. 발전·송전·변전 분야 등 전력산업 전반에 걸친 보호계전 관련 시스템을 운영한다.
전력산업 분야의 전문 구성원들이 시스템 설계·제작·엔지니어링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보는 ‘미래 에너지를 창출하는 혁신 선도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발전플랜트·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포스코·중전기기업체 등이 가보의 주요 고객사다.
주요 사업 영역은 ▲전력사업 분야(송전선로 보호반, 모선 보호반, 변압기 보호반) ▲IT사업 분야(전력감시제어시스템, 태양광발전감시제어시스템, 배전자동화시스템, 변전소 종합예방진단시스템) 등이다.
기술·전문성으로 꾸준히 성장한 가보는 2017·2018년 각각 효성중공업 우수협력사 ‘최우수 업체’와 한국전력공사 기자재 품질 ‘최우수 기공급사’로 선정됐다.
또 독일 지멘스사와 어드밴스 파트너십(Advanced partnership) 계약 체결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2017년에는 국가품질상 유공단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더불어 2020년에는 국가품질상 제품품질혁신 부문 유공단체 ‘대통령표창’을 받고, 2021년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모범중소기업인 유공자 ‘대통령표창’도 수상했다.
가보는 BEST HRD(산업인력관리공단) 인증을 취득해 체계적인 인적 자원 관리와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산학협력을 통한 직원 채용으로 청년실업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가보는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각종 사회공헌활동으로 2016년에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019년부터는 한국전력공사 경기전력관리처와 함께 분기마다 경기 수원시에 있는 사랑의집에서 무료 급·배식 활동과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