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5월’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새로운 금융생태계 형성 및 국제적 도심 환경 창출을 통해 여의도를 글로벌 금융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시는 여의도를 귥국제금융중심지구 귥금융업무지원지구 귥도심기능지원지구 귥도심주거복합지구 등 4개 지구로 나누고, 각 구역에 적합한 개발계획을 마련했다. 특히 국제금융중심지구 안에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를 포함시키면서 현재 일반상업지역인 이 곳을 앞으로 중심상업지역으로 용도를 상향하기로 했다. 서울의 중심상업지역은 명동과 상암동에 이어 여의도가 세번째로 지정됐다. 중심상업지역이 되면 상한 용적률이 1000%로 늘어난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면 1200%까지 추가로 늘릴 수 있다. 여의도에서 건축물 높이 규제가 사실상 폐지되는 셈이다. 앞으로 이 일대에는 용적률 상향을 위해 권장 업무를 중심으로 한 오피스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대적으로 신규 오피스텔 등 주거단지 공급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국제금융중심지구 최중심지에 자리잡은’아크로 여의도 더원’이 희소성을 겸비한 하이엔드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아크로 여의도 더원’은 옛 유수홀딩스 부지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29층, 492실 규모로 지어진다.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IFC몰과 더현대서울이 단지 옆 지하통로로 연결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 및 한강공원도 걸어서 5분 거리로 가까워서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서울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서부선, 신안산선 개발호재를 품고 있어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올림픽대로 및 서강·마포·원효대교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여의도 환승센터도 단지에서 300m 이내에 자리잡고 있어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적용됐다. 여의도공원과 한강 등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창의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 내ㆍ외관 및 조경 디자인에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추며 국내 최상위 브랜드로서 명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부대시설 ‘클럽 아크로’에는 고급 수영장을 비롯해 프라이빗 골프라운지, 소사이어티 클럽, 오픈라이브러리, 피트니스 클럽, 클럽 아크로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세대 내에는 일반 아파트 대비 높은 천장고(최대 2.6m)와 호텔식 순환동선(일부호실) 등을 설계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세탁기, 건조기, 김치냉장고 등이 무상옵션으로 제공된다. 다용도실, 드레스룸 등에 시스템장과 침실 붙박이장(일부호실)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아크로 여의도 더원’의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10%다. 그 중 50%는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자금조달계획서가 필요하지 않으며,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현재 선착순 호·실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사전 방문 예약 후 상담받을 수 있다. 문의 1800-7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