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노이드 제공

카테노이드는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기업이다. 카테노이드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콜러스(Kollus)’는 10여 년간 비디오 기술 서비스의 선두주자로 업계를 이끌었다.

카테노이드는 ‘비디오 콘텐츠를 보유한 사업자나 기업이 IT 기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손쉽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됐다. 전체 인력의 70%가 연구·개발(R&D)을 포함한 엔지니어로 구성됐다. 동영상 관련 기술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사업화한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카테노이드의 브이타스(VTaaS) 사업 모델에 비전과 기술이 집약됐으며, 이를 구현한 제품이 콜러스다. 콜러스는 기업 고객에게 인터넷 기반 동영상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통합해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동영상을 클라우드에 올리면 인코딩, 동영상 콘텐츠 관리, 비즈니스 로직 설정, 콘텐츠 보안, 동영상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현재 700여 개 고객사를 확보한 카테노이드는 온라인 교육 시장을 중점 공략해 빠르게 성장 중이다. 커머스·방송·엔터테인먼트·공공기관 등으로 분야를 확장해 고객사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카테노이드는 현재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 ‘콜러스 VOD’ ▲클라우드 기반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 ▲라이브 커머스를 위한 ‘콜러스 라이브 커머스’ ▲미디어 자산 관리 플랫폼 ‘룸엑스(Loomex)’ ▲커머스 쇼핑몰을 위한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Charlla)’ 등을 서비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