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최근 여의도 국제금융중심지구 안에 있는 여의도동 22 일대를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일반상업지역이었던 이곳을 중심상업지역으로 용도를 상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일대 건축물은 용적률을 최대 1200%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여의도에서 건축물의 높이 제한이 사실상 사라진 셈이다. 이에 따라 여의도가 미국 뉴욕 맨해튼 같은 초고층 금융도시로 변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여의도 국제금융중심지구와 맞닿아 있는 노후 아파트 단지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에 따라 초고층 아파트로 재건축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서울항 조성 사업 프로젝트 역시 여의도 일대의 분양시장에 온기를 불어 넣고 있다. ‘세계로 향하는 서해뱃길’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의 여의도 선착장 부지에 국제여객터미널 서울항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렇듯 다양한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여의도 중심 입지에서 ‘아크로 여의도 더원’이 분양 중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1번지에 들어서는 ‘아크로 여의도 더원’은 연면적 8만5189.20㎡ 규모의 하이엔드 오피스텔이다. 지하 7층~지상 29층, 1개 동, 총 492실 규모로 지어진다. 중대형 오피스텔인데도 바닥 난방을 도입해 시공한다. 12년만에 오피스텔 바닥 난방 규제가 완화된 덕분이다.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아크로(ACRO)’가 적용됐다. 여의도공원과 한강 등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창의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 내ㆍ외관 및 조경 디자인에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추며 국내 최상위 브랜드로서 명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세대 내부에는 이태리 명품 인테리어 제품 제시 등이 설치된다. 전 호실에 현관 중문 및 아트월, 세라믹 타일 마감재를 무상 제공한다. 전 타입에 현관 수납 팬트리 및 드레스룸을 설계해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부대시설 ‘클럽 아크로’에는 특급 호텔 시설과 같은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프라이빗 골프라운지, 소사이어티 클럽, 오픈라이브러리, 피트니스 클럽, 클럽 아크로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인근 IFC몰과 더현대서울은 단지 옆 지하통로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 및 한강공원도 가까워서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아크로 여의도 더원’은 계약금의 5%와 중도금 60%에 대해서 무이자 대출 지원이 가능하다. 자금조달계획서가 필요하지 않으며,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대출 규제도 받지 않는다. 부동산 규제 완화로 전매도 가능하다. 현재 선착순 호·실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다. 사전 방문 예약 후 상담받을 수 있다. 문의 1600-6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