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최대 성수기인 5월, 많은 캠핑족(族)이 산과 들, 바다로 설렘을 안고 떠난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먹거리’야말로 캠핑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아빠가 근사한 요리사로 변신하고 아이들은 식탁 챙기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이때 맛있고 간편하기까지 한 식재료가 있다면 캠핑의 즐거움은 무한대로 커질 것이다. 이렇듯 다양한 식재료 중 캠핑족에게 특히 사랑받는 먹거리는 따로 있다. 요리하는데 제약이 뒤따르는 야외 공간에서 ▲간편하고 ▲쉽게 조리되며 ▲최고의 맛까지 내야 하기 때문이다.

‘고소후 간편양념’은 천연호수소금·국산 고춧가루·오뚜기 순후추를 한 통에 담았다./오뚜기 제공

◇캠핑족을 위한 양념, 오뚜기 ‘고소후 간편양념’

캠핑을 떠나기 전 가장 고민되는 식재료는 바로 양념이다. 소금·설탕·간장·후추·쌈장·고춧가루 등 기본만 챙겨도 한 짐 가득하기 때문이다. 필요한 양념을 모두 들고 가자니 많은 짐이 부담되고, 빼고 가자니 요리 시 아쉬움이 남을 게 분명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오뚜기 ‘고소후 간편양념’이다. ‘고소후 간편양념’은 1인 가구·캠핑족을 위한 필수 품목인 ▲천연호수소금 ▲국산 고춧가루 ▲오뚜기 순후추(흑후추 100%)를 한 통에 담았다. 양념들을 한 통에 넣었지만, 각각 열리는 뚜껑으로 요리에 따라 필요한 것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백산수는 최근 세계 3대 품평회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받았다./농심 제공

◇최고의 물맛과 배출 편의성까지 갖춘 ‘농심 백산수’

물은 어느 곳에 가든 꼭 챙겨야 할 캠핑 필수품이다. ‘농심 백산수’는 최근 세계 3대 품평회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백산수에 대해 “갈증 해소에 좋은 물(Highly thirst quenching water)”이라며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다(Crystal clear, Highly Pure)”라고 평가했다.

백산수는 자연까지 생각하는 생수라 캠핑족에게 더욱 사랑받는다. 백산수는 백두산 내두천에서 자연의 힘 그대로 샘솟는 물을 담는다.

기계의 힘으로 뽑아내 담는 타 생수와 달리 취수 과정에서 자연 훼손 위험이 없다.

‘아티장’은 ‘오랜 노하우의 장인’이라는 말로 ‘이탈리아식 정통 미식을 계승하고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풀무원 제공

◇자연에서 색다른 미식 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풀무원 ‘아티장’

아름다운 자연에서 색다른 미식문화를 즐기고 싶다면, 이탈리아식 정통 파스타 ‘아티장(Artisan)’이 제격이다. 풀무원식품은 이탈리아 파스타 브랜드 바릴라(Barilla)사와 공동 개발한 서브 브랜드 ‘아티장’을 론칭한 후 프리미엄 파스타 3종 ▲미트 라구 ▲리코타 로제 ▲머쉬룸 크림도 출시했다.

‘아티장’은 ‘오랜 노하우의 장인’이라는 말로 ‘이탈리아식 정통 미식(美食)을 계승하고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나폴리식 ‘미트 라구 파스타’는 고기에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단맛이 풍성한 양파로 감칠맛을 더했다. 시칠리아식 ‘리코타 로제 파스타’는 상큼한 토마토·신선한 리코타 치즈·생크림을 더해 부드럽다. 피에몬테식 ‘머쉬룸 크림 파스타’는 농후한 트러플 오일과 버섯의 깊은 향이 어우러지며, 면과 소스의 조화도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