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은 올해 론칭한 포르투갈어·터키어를 비롯해 총 17개 언어 브랜드가 있으며, 시험영어 시원스쿨랩과 어린이영어 슈퍼키즈도 운영하고 있다./시원스쿨 제공

시원스쿨이 제14회 국가브랜드 대상 외국어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원스쿨은 외국어교육 부문 학습자의 수준과 연령 등을 고려한 최적의 외국어 학습 콘텐츠를 개발해 서비스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전(全) 항목에 걸쳐 가장 높은 평가를 얻었다.

시원스쿨은 올해 론칭한 ▲포르투갈어·터키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아랍어 ▲이탈리아어 ▲히브리어 ▲미얀마어 ▲한국어 등 총 17개 언어 브랜드가 있다. 시험영어 시원스쿨랩(LAB)과 어린이영어 슈퍼키즈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시원스쿨은 다양한 방식의 학습 콘텐츠도 출시했다. ‘시원스쿨 펜’은 전용 교재를 펜으로 찍으면 원어민과 전문 강사의 발음·표현·음성강의 등이 재생되는 전자펜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진짜 학습지’는 ‘1일 1장, 하루 10분’ 슬로건을 내건 외국어 회화 학습지로 현재 영어·독일어·프랑스어·러시아어를 서비스 중이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학습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외국어교육 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누구나 외국어를 배우고 원하는 만큼 잘할 수 있도록 최적의 학습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하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