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면역력을 신경 써야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게 ‘침향’이다. 예로부터 기력을 회복하고, 심신을 안정시키는데 탁월한 약재로 쓰여서다. 최근엔 뇌 손상 보호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진석·손창규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교수팀은 쥐 10마리를 5그룹으로 나눈 후 스트레스를 가하지 않은 한 그룹을 제외한 4그룹에게 11일 동안 스트레스를 주고 침향 추출물을 투여했다. 그 결과, 침향 추출물을 높은 농도(80㎎/㎏)로 투여한 그룹은 뇌의 활성산소가 현저히 줄었다. 혈중 코르티코스테론 농도도 실험 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사례는 더 있다. 동의대 항노화연구소·한의과대학 공동 연구진이 침향 2종을 감압·농축해 얻은 추출물로 쥐의 대식세포를 처리해 24시간 동안 배양한 결과, 침향 추출물 처리 농도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대식세포가 ‘공격형 대식세포’로 불리는 M1 표현형으로 분극화한 것.
이런 침향 제품을 선택할 땐 품질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광동제약이 자체 연구를 통해 얻은 황금 레시피로 만든 ‘광동침향환’〈사진〉은 침향 16%, 녹용10%에 국내산 건강원료 14종을 넣어 제조했다. ▲18단계 원료 품질 검증 ▲17단계 생산 공정 ▲511가지 원료 품질 규격 검사 ▲10단계 완제품 품질검사를 거쳐 만들어졌다.
광동제약은 60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동침향환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매하면 광동침향환 2박스와 함께 신제품 광동 영지 프리미엄 진액(30포/1박스), 침향캔디 청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콜센터(1899-1260)를 통해서만 진행되며, 하루 선착순 500명만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