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새로운 출발과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새순으로 단장하는 자연처럼 봄을 맞아 새로운 가구로 인테리어를 바꾸며 집안 분위기를 새로이 해보면 어떨까.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소펀앤라이프쇼(SOFURN & LIFESHOW)’가 오는 5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소펀’은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 대전(Seoul International Furniture & Interi or Fair)의 영어 약칭이자 ‘S0 FUN(아주 즐거운)’이라는 뜻을 가진 중의적인 이름이다. 소파, 침대, 식탁 등 다양한 가구를 비롯해 테이블 웨어, 조명 및 각종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공간을 채우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한다.
‘제 4회 소펀앤라이프쇼’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필요한 가구와 집꾸미기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학생들을 위해서는 체형에 맞게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자,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모션 데스크 등을 내놓는다. 모든 제품은 현장에서 체험이 가능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서 소비자들이 자신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가구를 골라볼 수 있다. 건강 침대, 소파, 안마기 등은 부모님 효도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5월의 신부를 위한 혼수 가구도 가득하다.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홈페이지(sofurn.or.kr)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현장에서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