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올해 사업 전략 방향을 '딥밸류(Deep VALUE)'로 설정,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더 나아가 'Only1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3000만 업계 최다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다. 신한카드는 ▲고객중심 디지털 ▲지속 가능 경영 ▲미래 신한 문화 등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나아가 카드업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주는 ‘Only1 생활·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신한카드는 방대한 고객 데이터와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 기반으로 디지털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사회 공헌뿐만 아니라 친환경 상품·모델, 디지털 정책, 소비자 보호 등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대표 브랜드 ▲따뜻한 카드사가 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동력을 ‘문화의 힘’으로 보고 실천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일·사람·환경을 시대 흐름에 맞추는 신한금융그룹 ‘문화 리부트(RE:Boot)’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의 자부심이 살아있는 ‘미래 신한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올해 사업 전략 방향을 ‘딥밸류(Deep VALUE)’로 설정,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신한카드의 사업 전략 ‘딥밸류(Deep VALUE)’는 ▲모든 디바이스로 모든 참여자에게 최고 수준의 결제 편의성 제공 및 지불결제 시장 1위 공고화 ▲고객에게 최적화된 선진 금융 서비스 제공 및 신성장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 ▲디지털·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및 미래 성장 동력 발굴 ▲경영 활동 인프라 지원 강화 및 역동적 기업문화 구축 ▲ESG 실천 등을 의미한다.

신한카드는 이를 통해 고객·사회·환경 등 새로운 니즈에 부응하는 가치 창출로 신한카드만의 차별화된 성장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또 ‘Only1 플랫폼 기업’으로 끊임없이 진화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