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대로변이면서 더블 초역세권에 들어선 빌딩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기업인 리맥스 메이플이 매각주관사로 나서 매각을 진행하고 있는 건물이다.
이 빌딩은 지하철 9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신논현역이 걸어서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등 입지적 장점이 뛰어나다. 신논현역에서 신분당선을 통해서 판교역까지는 16분이고, 수원 광교역도 40분이면 도착한다. 여의도역까지는 9호선 급행선으로 13분 정도 걸린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도 가깝고, 서울 어디든 다니기 좋은 사통팔달의 위치에 있다. 버스를 이용하기도 좋은 위치다. 건물 바로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광교역까지 3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향후 신분당선이 용산역을 거쳐서 구파발까지 연결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인근에는 대기업부터 IT 및 게임 회사 등 각종 기업들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삼성증권, 삼성화재, 현대ㆍ기아차, GS, CJ ENM, 교보생명, KCC 등 굴지의 기업들이 즐비하다. 데브시스터즈, 시프트업, 넷게임즈, 아이톡시 등 게임업체도 20여개나 위치한다.
이밖에 인근에 성형외과나 피부과 같은 병원들도 줄지어 들어서 있다. 교보문고, CGV, 메가박스 등도 가깝다. 유명호텔들도 많다.
이렇듯 뛰어난 입지에 위치한 만큼 사무실에 대한 수요도 많아서 이 빌딩은 현재 100% 만실로 운영 중이다. 지하 2층~지상 11층, 대지184평, 연면적 약 1200평 규모로 지어졌다. 매각 예상가는 1000억원이고, 매각에 관심이 있는 업체는 전화와 이메일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522-2008, brianchoi@remax.co.kr (담당자 ㈜메이플부동산중개법인 대표 최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