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교육기업 대교는 디지털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과 초등 전 과목 AI 학습 ‘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통해 에듀테크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대교 제공

대교는 업계 최초로 ‘학습지’라는 교육 서비스 개념을 탄생시켰다. ‘눈높이’ 브랜드로 개인별·능력별 1:1 방문학습 시스템을 개발한 국내 대표 교육기업이다.

어린이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가르치는 개인맞춤학습 ‘눈높이 교육’ 철학은 교사 중심이었던 기존 교육시장에서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었다.

교육 시장이 비대면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대교는 디지털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과 초등 전 과목 AI 학습 ‘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통해 에듀테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교는 2018년 글로벌 인공지능(AI) 수학교육 플랫폼 회사 ‘노리’를 인수하고, 내신 역량 강화 시스템 ‘대교 써밋 스코어수학’과 연산력 완성 학습 제품 ‘대교 써밋 스피드수학’까지 선보이며 본격적인 에듀테크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후 ‘대교 써밋’은 국어·영어·수학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됐으며, 초등 전 과목 학습이 가능한 초등 디지털 전과 ‘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 출시로 에듀테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강호준 대표

‘대교 써밋’과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대교만의 차별화된 AI 알고리즘을 통해 ‘메타인지’ 능력까지 단련시켜 준다. 학생 수준에 맞는 단계별 학습 전략으로 개인별 맞춤 교육도 제공한다. ‘대교 써밋’은 과목별 특허기술이 적용된 AI 알고리즘을 탑재했다. 또한 어휘력·스피킹 등 학업 성취를 높일 수 있는 교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대교 써밋’에 이어 출시된 초등 전 과목 AI 학습 프로그램 ‘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으로는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등 내신 대비 학습이 가능하다. 학습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다. 개인별 맞춤 자기 주도 학습 플랫폼 ‘대교 마카다미아 올인원’의 특징은 학습자가 직접 학습량과 학습 시간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개인별 역량까지 점검하는 AI 학습 가이드로 최적의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 이 같은 시스템이 학습자의 성적 향상을 확실하게 이끌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