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GPTW 코리아가 주최한 ‘2023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시니어가 일하기 좋은 기업’까지 합쳐 총 4개 부문에서 모두 인증을 획득, 진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GS리테일이 높은 평가를 받은 3가지 축은 ‘소통’ ‘공정’ ‘창의’이다. 조직 운영 키워드인 ‘소통’을 위해 GS리테일은 ‘D&I 위원회’ ‘한울림협의회’를 운영한다.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인 ‘공정’도 핵심 키워드다. 주력 사업인 편의점의 경우 MZ세대가 핵심 고객층이어서, 그들의 가치에 대한 공감이 매우 중요하다. GS리테일은 구성원들의 창의성이 자유롭게 발현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창의 아이디어 제안 활동을 시작했고, 전국 어디서나 원활히 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12년 온라인 제안 시스템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정영태 인사총무본부장은 “일하기 좋은 기업을 넘어 ‘직원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