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전문기업 제니엘이 4차 산업 기반 솔루션 제모스(ZEMOS)로 종합인재고용서비스의 독보적 전문성을 확보했다. 제모스는 고객사별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기능 개발·활용을 목표로 제니엘에서 자체개발한 신개념 모바일 업무관리 시스템이다.

제니엘 제모스 제공

제모스는 전자근로계약서, 전자사직서 등 각종 인사 업무는 물론, GPS, 비콘 등을 활용한 근태관리, 연차 및 경조 신청, 상담 기능 등 임직원의 소통 창구로도 활용 가능해 고객사와 임직원 모두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시켰다. 전국 4백여 개의 현장 환경이 각기 다른 점을 감안, 각 현장 상황에 맞는 기능을 업종·분야별로 적용하고 있다. 제니엘은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사내 봉사 동아리인 ‘봉사랑’으로 연간 3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포 누림홈 등의 시설봉사와 농촌 재능기부, 연탄 배달 등의 활동에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고 있다. 더 나아가 포항지진, 강원산불 피해 등 국가적 천재지변 당시 구호·복구 성금 모금에 힘썼다.

지난 2011년에는 사회적 기업인 제니엘플러스를 설립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취약계층과 일자리를 나누는 등 사회공헌 사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어, 지난 2015년 7월에는 제니엘푸른꿈일자리재단을 설립해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일자리 문제를 돕고 모든 구직자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도모하고 있다.

한편, 제니엘은 ‘일하고 싶은 사람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사회 구현’이라는 궁극적 목표 아래 의료, 콜센터, 제조생산, 유통, 물류 아웃소싱, HR컨설팅, 교육컨설팅, 고용지원서비스, 헤드헌팅 등 토털 아웃소싱 종합 인재고용서비스 기업으로 11개 법인 계열사와 1개의 비영리재단에서 총 13,0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