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제공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877명(▲죽전 941명 ▲천안 936명)을 선발한다. 죽전캠퍼스의 수능위주(일반)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70%)과 실기(30%)를 반영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는 모집 단위에 따라 수능(20~40%)과 실기(60~80%)를 각각 반영하며, 특성화고졸 재직자는 학생부 교과(100%)만 반영한다. 백분위를 활용하는 가운데 영어는 등급별 자체 백분위 환산점수를 반영한다. 공과대학(건축학전공 제외)·SW융합대학·수학교육과·과학교육과는 수학(미적분/기하)·과탐(2과목)을 필수 반영하며, 전 계열에서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반드시 응시하여야 하며 등급별 가산점을 총점에 합산한다.

무용과·음악학부는 전년도와 달리 올해 수능(20%) 실기(80%)를 반영한다. 체육교육과는 수능 반영비율이 변경되어 국어(40%) 수학(10%) 영어(20%) 탐구(30%)를 적용한다. 수학(미적분/기하)·과탐을 선택하였을 경우 각각 10%,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기계공학과·피아노전공이 나군에서 가군으로 변경됐다.

융합반도체공학전공이 신설되어 국어(20%) 수학(미적분/기하 35%) 영어(20%) 과탐(2개 과목 25%)을 반영해 25명을 선발한다. 융합반도체공학전공은 반도체의 소자·재료·공정·회로설계·신뢰성평가 등 특화된 반도체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건축학전공은 수학의 ‘확률과 통계’ ‘미적분/기하’ 모두 반영하며 ‘미적분/기하’ 선택 시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천안캠퍼스의 수능위주(일반)는 수능 100%로 선발하며 해병대군사학과는 1단계(4배수) 수능(100%) 2단계 수능(90%) 실기(10%)를 적용하며 신체검사·인성검사·면접·신원조회를 P/F로 반영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는 모집 단위에 따라 수능(30~60%)과 실기(40~70%)를 반영하며 특성화고졸 재직자는 학생부교과(100%)만 적용한다.

신은종 입학처장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는 국어·수학(미적분/기하) 영역에서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별 자체 백분위 환산점수를 반영하고, 한국사는 반드시 응시하여야 하며 등급별 가산점을 총점에 합산한다. 탐구영역은 상위 백분위 점수 1과목을 반영하지만,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는 과탐 2과목 백분위 평균을 반영하고 동점자 처리 시 표준점수를 활용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자연계열은 수학(미적분/기하) 선택 시 가산점 10%를 부여하며,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는 과탐Ⅱ 선택 시 가산점 5%를 부여한다. 단국대는 우수인재 선발을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단국인재장학생’은 정원 내 최초합격자 250명을 대상으로 수업료 전액(1년) 특전이 부여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30일(금)부터 2023년 1월 2일(월) 오후 5시까지다.

문의 죽전 (031)8005-2550~3

천안 (041)550-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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