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건설㈜이 경기도 양평군에서 고품격 타운하우스형 전원주택단지 ‘스테판힐(Stephan Hill)’을 선착순 분양한다. 양평군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뛰어난 접근성 덕에 전원주택지 선호도 1순위로 꼽히는 곳이다.
‘스테판힐’은 양평군에서도 특히 전원주택지로 이름난 서종면에 들어선다. 아름다운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것은 물론 북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동서남북 모두 탁트인 환경에 자리잡고 있으며 풍수지리적으로도 탁월하다. 코로나19 이후 청정지역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요즘 더없이 좋은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서울~춘천고속도로 서종IC에서 5분, 경의중앙선 전철 양수역에서 5분 거리에 있다. 게다가 2023년 초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두물머리IC는 10분거리여서 더욱 풍부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서울 접근성 개선에 따른 지가(地價)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도 높다.
각종 편의시설도 인접해있어서 전원생활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마트, 병원, 은행, 학교 등이 단지에서 3분 내 거리에 있다. 특히 전국 7위권의 기숙형 명문 사립고등학교인 양서고등학교가 10분 거리이며, 혁신초등학교인 정배초등학교와 서종초등학교도 가까이 있어 자녀 교육 면에서도 훌륭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양평에서 서울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면서 강동구, 송파구 등지로 출퇴근하는 젊은 직장인 부부들이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를 많이 찾고 있다. 서울의 경쟁적인 교육 분위기를 벗어나 주관과 개성을 갖춘 아이로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설명했다.
‘스테판힐’은 생활 기반시설도 두루 갖췄다. 전기나 통신 지중화, 필지별 보강토 공사, 단지 내 아스콘 포장도로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완비했다. 주택 설계부터 시공, 스마트홈 시스템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건축시공은 40년 경력의 전문 시공업체가 맡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주택 디자인을 바탕으로 맞춤 설계도 가능하다.
비엔티건설 관계자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전원생활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급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스테판힐’을 서종면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31)774-8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