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원이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에 조성하는 소형 하우스 단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중이다. 부지는 330㎡(100평) 기준 분양가가 6800만원이다. / 한국전원 제공

양평에서도 특히 ‘전원주택 1번지’로 평가받는 용문에 자연의 여유로움과 건강한 삶을 펼칠 수 있는 힐링타운이 조성된다. 한국전원이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에 선보이는 전원주택단지 ‘한국전원’이다.

‘한국전원’은 도시민들의 로망인 세컨드하우스 37세대를 저렴하게 분양한다. 특히 회사 보유분 5필지를 할인 매각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앞으로는 추읍산을 조망할 수 있고 정남향의 햇살이 가득한 곳이다.

‘한국전원’은 경의중앙선 용문역과 원덕역이 차로 5분 거리이며, 용문 시내도 가깝다. 앞으로는 추읍산을 조망할 수 있고 정남향의 햇살이 가득한 곳이다.

한때 전원주택은 부유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소형화와 실속화가 전원주택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한국전원’은 이와 같은 트렌드에 부응한 소형 전원주택 단지다. 소형 하우스를 짓거나 농막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택지를 분양 중이다.

용문은 서울에서 50분 거리다. 경의중앙선 용문역, 6번 국도 등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단지는 용문역과 용문 시내가 차로 5분 거리다. 인근에는 서울 송파~양평고속도로 개통(2023년 예정)도 앞두고 있어서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 지역은 용문 5일장, 용문사, 중원계곡, 용문 관광단지 등으로도 유명하다. 볼거리와 먹을거리, 놀거리가 많고 레저활동을 하기 좋은 여건을 갖췄다. 또한 용문산과 남한강이 어울어진 입지로, 하늘과 숲과 물이 하나가 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국전원’ 분양 관계자는 “소형 하우스 단지에서 자연의 여유로움과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면서 “숲세권과 역세권을 동시에 갖춘 용문이 전원주택단지 1번지로 주목받는 이유이다”고 강조했다.

부지는 330㎡(100평) 기준 분양가가 6800만원이다. 기반시설과 토목 비용이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변 시세보다 40% 정도 저렴한 분양가다. 여기에 농막(22.7㎡)까지 합하면 텃밭ㆍ조경ㆍ마당이 딸린 세컨드하우스를 880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토지는 필지별로 각각 100평, 130평, 150평 단위로 판매 중이다. 100평의 경우 50%까지 대출이 가능해 340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전원’은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며, 지정 법무사가 책임등기해준다.

문의 1800-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