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는 렌털 시 4개월에 한 번씩 위생 관리 전문가인 '홈케어 닥터'가 방문해 7단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웨이 제공

코웨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침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는 위생 케어(care) 서비스를 넘어섰다. 슬립 테크(sleep tech)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혁신한 제품이다.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매트리스 렌털 케어 서비스다. 고가의 침대를 합리적인 가격에 렌털해 정기적으로 관리까지 받는 서비스다. 기존의 매트리스 시장에 없던 새로운 렌털 판매 방식을 도입한 것이다. 매트리스 구매 후 위생 관리 개념이 없던 소비자에게 전문적 관리와 정기적 교체 필요성까지 일깨워주며 호평받고 있다.

코웨이 슬립케어 매트리스는 렌털 시 4개월에 한 번씩 위생관리 ‘홈 케어 닥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7단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트리스 외부는 물론 내부까지 청소하며, 진드기 제거와 UV 살균 작업을 병행한다. 홈케어 시스템 기업 컬비(KIRBY)와 진행한 ‘매트리스 서비스 효과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겐 제거율이 94.8%에 이른다. 유지·관리 기준치인 10㎍/㎡ 이하까지 제거되었다. 또한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 부분인 토퍼와 커버를 렌털 기간 중 1~3회 새것으로 교체한다. 6년 렌털 후에는 새 매트리스로 교체 가능하다.

단순한 위생 관리에서 나아가 여러 종류 중 원하는 토퍼를 주기별로 선택해 교체할 수 있는 ‘슬립 매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체형·생활 습관·취향 변화에 따라 알맞은 토퍼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다.

코웨이는 슬립 테크를 기반으로 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적화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 맞춤형 슬립케어 매트리스’로 서비스 혁신을 이끌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개인에 최적화된 맞춤 수면 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한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 매트리스’는 코웨이 디지털 기술과 수면 케어를 결합한 혁신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