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으로 ‘업(業)의 프레임’을 전환해 ‘일류 신한’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2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신용카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국내 카드시장 점유율 1위인 신한카드는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위해 혁신적인 고객 중심 서비스와 디지털 전환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편리성·안정성·혁신성을 기반으로 ‘카드업(業)’을 넘어 ‘라이프&파이낸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한카드 생활금융 플랫폼인 ‘신한 플레이(pLay)’는 ▲간편결제·자산관리·뱅킹 등 금융 서비스 ▲하나의 바코드로 적립되는 제휴사 통합 멤버십과 신분증·인증 등 월렛(wallet) 서비스 ▲관심사 기반 맞춤형 콘텐츠 등을 하나의 앱에 담았다. 또 ▲안면(顔面) 인식 결제 시스템인 ‘신한 페이스페이’ 확대 ▲금융위원회 지정 혁신 금융 서비스 최다 선정 등 핀테크 기반 디지털 결제 혁신 성과를 대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금융소외계층 및 소상공인 고객 패널을 새로 확충해 3000명 규모의 자문단 ‘신한사이다’도 운영하고 있다. ‘신한사이다’는 디지털 채널 접근성 등 개선안을 도출하고, 잠재적인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고객 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 ‘프라임 고객관리’ 체계 및 ‘플러스 멤버십’ 제도로 차별화된 고객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준법 지원 시스템 및 소보로 등 서비스 표준 관리도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디지털에서 소외되기 쉬운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활발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름인 금융교실·금융탐험대’ ▲느린학습자 생활경제 금융교육 ‘아름인 금융프렌드’ 등을 운영하며 ▲자립준비청년 금융교육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신한카드는 금융감독원·공정거래위원회 등 대외 평가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한카드 임영진 대표

임영진 대표는 “새로운 시대 환경에서 ‘고객의 진정한 생활 파트너’이자 ‘마켓 리더’로서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일류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