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군 행현리에서 전원주택 ‘가평예솔마을 3차 닥터포레’가 분양 중이다.

‘가평예솔마을 3차 닥터포레’는 잣나무 숲에 둘러싸인 전원주택 단지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가평예솔마을 3차 닥터포레 제공

‘가평예솔마을 닥터포레’는 서울양병원 양형규 박사가 입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직접 기획ㆍ시공한 전원주택 단지다. 1, 2차 160세대가 완판됐으며 이번에 32세대를 3차로 분양한다. 200여 세대의 단독주택이 대단지를 이루고 있어 환금성(換金性)도 뛰어나다.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가평은 38%가 산으로 둘러싸인 진정한 숲세권이다. 피톤치드가 풍부해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리면서 전원생활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지역으로 꼽힌다. ‘가평예솔마을 3차 닥터포레’는 울창한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잣나무 숲이 뿜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장점에다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차량을 이용하면 서울 잠실까지 40분, 청량리역까지 50분, 청평역까지 6분 안에 닿을 수 있다. 제2경춘국도 덕현 IC는 5분 거리에 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인 마석 종점역이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이다.

주변에 아침고요수목원, 잣향기푸른숲이 있고 베네스트, 크리스탈 밸리, 썬힐 등의 골프장도 가깝다.

‘가평예솔마을 닥터포레’는 토지를 구매해서 직접 설계하고 시공사를 선택해 자유롭게 주택을 지을 수 있다. 토지를 구입하고 건축을 의뢰할 경우 유한회사 양일에서 허가부터 입주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330㎡(100평)~826㎡(250평)의 토지를 분양하며 가격도 다양하다. 토지는 하수도 공사와 대지 분할을 완료해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견본주택 2채도 함께 분양 중이다. 견본주택은 각각 대지 121평과 152평에 지어진 주택으로, 바로 매매가 가능하다. 미국식 경량목 구조로 지어졌으며, 모던한 디자인에 클래식한 콘셉트가 더해졌다. 단열이 뛰어나 냉ㆍ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거실 층고를 높게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세대 앞 조경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가평예솔마을 3차 닥터포레’의 현장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위치와 분양가 등은 전문 상담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031)58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