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해외입국자의 입국 전 코로나 검사가 폐지된 데 이어 면세한도가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되면서 면세점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롯데면세점은 고객들이 면세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환율 오르면 증정 금액도 UP! 다낭 여행 상품 등 경품도 풍성!
롯데면세점은 고환율로 면세점 쇼핑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환율 보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매장 기준 환율 및 구매금액에 따라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PAY(엘디에프 페이)를 증정해 결제금액의 부담을 낮췄다. 4월부터 진행한 환율 보상 이벤트는 최근 환율 증가세에 따라 증정 금액도 확대했다.
매장 기준 환율이 1250원부터 50원씩 올라갈 때마다 증정금액도 늘어난다. 환율이 1450원 이상일 경우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원의 환율 보상과 총 317만원 상당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다. 내국인 고객 대상으로는 역대 최대 금액이다. 오는 10월 30일까지 롯데면세점 시내점 전점에서 진행된다.
면세 한도 상향을 기념한 시즌 오프 행사와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다. 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에서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와 국내외 인기 뷰티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또한 10월 30일까지 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 합산 구매 금액이 가장 높은 고객 1등과 2등에게는 롯데리조트부여 숙박권을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선 항공 및 숙박이 포함된 3박 4일의 베트남 다낭 여행 경품을 제공한다. 다낭 여행 경품은 10월 31일까지 명동본점에서 5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
◇인기 품목별 추가 혜택까지 놓치지 마세요
지난 8월 롯데인터넷면세점은 늘어나는 골프 인구에 발맞춰 골프관을 오픈했다. 페어라이어, 플레이부, 마크앤로나 등 인기 골프브랜드들이 입점했다. 골프관 오픈을 기념해 10월 9일까지 구매금액별 최대 12달러의 적립금을 준다. 골프 브랜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댓글 작성을 완료한 고객 1명을 추첨해 말본골프의 하프백을 증정한다.
10월 연휴를 앞두고 가을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롯데면세점 시내면세점 전점에서 주류,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20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즉시 사용 가능한 PRE LDF PAY(프리 엘디에프 페이)를 최대 2만원까지 증정한다.
◇주류 2병까지 면세 적용…인기 위스키 30~50% 할인
앞서 정부는 이달 6일부로 주류 면세 한도 역시 현행 1병(1L, 400달러 이하)에서 2병(2L, 400달러 이하)으로 확대했다.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은 이를 기념해 발렌타인, 로얄 살루트, 조니워커, 헤네시 등의 제품을 3병 이상 구매하면 최대 30%의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