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쉽게 걸린다. 약해진 면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근 ‘초유’가 주목받고 있다.
‘푸른친구들’이 판매하는 아마쿠라 초유<사진>는 물 한 방울 타지 않은 제품이다. 초유에는 항바이러스와 항균성 물질인 락토페린이 풍부하게 함유됐는데,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유에 함유된 면역글로불린G(IgG) 역시 외부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강력한 힘을 지녔다. 노화로 인한 근손실을 예방할 뿐 아니라 처진 피부를 탱탱하게 펴주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줘 건강에 도움을 준다.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해주는 성장인자와 성장호르몬도 풍부하다.
특히 소의 초유에는 IgG가 인간의 초유에 비해 100~300배, 락토페린은 일반 우유에 비해 30~100배 많이 함유됐다. 초유의 효능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아마쿠라 초유를 선택하는 게 좋다. 해당 제품의 성분은 오직 단 하나, 초유다.
푸른친구들의 아마쿠라 초유는 유럽의 드넓은 청정자연에서 자연방목으로 자란 소들에게서 착유한 초유만을 고집한다. 호르몬제나 항생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분만 후 12시간 이내에 착유한 초유 중 IgG 함량이 35% 이상인 슈페리어 등급만을 사용한다. 이 제품은 독일 초유전문기업인 콜로스트럼 바이오텍이 직접 만든 현지 완제품이다. 세계 특허를 받은 초미세여과공법으로 만든 100% 초유로, 체내 흡수에 용이한 액상 형태의 제품이다.
푸른친구들은 오늘(13일) 전화로 아마쿠라 초유 3박스 구매 시 비타민B군 6종에 아연과 셀레늄까지 더한 ‘밸런스 비타민B’ 1박스(2개월분)를 추가 증정한다. 문의 1588-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