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이 들어선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는 제주 영어교육도시가 있어서 국제학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제공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제주영어교육도시 D-7블록에서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이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7개 동, 총 268세대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 130㎡A(46평형) 196세대 ▲130㎡B(46평형) 48세대 ▲153㎡(54평형) 24세대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제주도의 수려한 풍광과 곶자왈을 고스란히 담아온 듯한 친환경 설계가 돋보인다. 주출입구부터 아름다운 벚꽃길이 이어지는 ‘체리 블라썸 에비뉴’, 제주의 아름다운 꽃과 수목들이 어우러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블루밍 가든’, 높낮이가 다른 지형 조성과 시설물을 도입해 역동적인 활동이 가능한 ‘울리불리 코트’ 등 다양한 휴게공간을 갖췄다.

단지는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45분, 중문관광단지에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제주신화월드, 곶자왈 도립공원 등 관광지도 가깝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이 위치한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는 제주 영어교육도시가 조성돼 있다. ‘노스런던컬리지 에잇스쿨 제주’와 ‘브랭섬홀 아시아’,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등이 들어서 있다. 이들 학교의 2021~2022학년도 학생 충원률은 전년 대비 10.5%포인트 상승한 88.9%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제주 국제학교의 인기에 힘입어 인근 아파트는 매물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국제학교 합격자들이 오는 8월 입학 시점에 맞춰 이사할 집을 찾느라 매매가와 전세, 월세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즉시 입주가 가능해 국제학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비규제지역에 속해 무주택자는 70%까지, 유주택자는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 있다. 문의 1811-0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