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떠나 자연을 만끽하는 전원생활을 한번쯤 꿈꿔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노후에는 자연과 벗 삼는 삶을 로망으로 가지고 있다.

여기 더해 코로나 펜데믹 이후 쾌적한 환경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고, 재택근무가 대폭 증가한 것도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전원주택을 꿈꾸다가도 주춤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세금 문제’다. 1가구 2주택으로 세금이 중과될까 하는 우려가 걸림돌이 되는 것이다.

전원명가 한국전원아카데미가 전원주택지로 인기를 모으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서 주말 농장 및 전원주택 부지를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원아카데미 제공

그러나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내놓은 ‘2022년 세제 개편안’이 전원생활에 대한 꿈에 좀더 다가갈 수 있게 했다. 이번 세제 개편안에 따르면 지방에 있는 3억 원 이하의 집은 종합부동산세나 양도소득세를 매길 때 주택 수에서 제외된다. 1가구 2주택자라 하더라도 그 중 한 채가 수도권, 특별자치시, 광역시 밖에 있는 공시가 3억 원 이하의 주택이라면 세금 부과 시 주택수를 계산할 때 포함시키지 않는다는 특례조항이 생긴 것이다. 1가구 1주택자가 시골에 집을 한 채 더 사더라도 1가구 1주택자에게 해당하는 각종 세제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전원명가 한국전원아카데미 측은 “그동안 전원주택을 짓겠다며 찾아온 많은 분들이 1가구 2주택자가 되면서 세금문제가 발생해 발걸음을 되돌려야 했던 경우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으로 많은 이의 로망이었던 전원생활이 현실로 성큼 다가온 셈”이라고 밝혔다. 한국전원아카데미는 이어서 “이제 특정 요건을 갖추게 되면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전원주택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매물들이 쏟아져 나온 상황이기도 하다. 그동안 1가구 2주택으로 전원에 대한 꿈을 접었다면 이번이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물론 세금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일반인들은 전원생활에 대한 막연한 꿈만 가지고 있을 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이유로 집터를 찾는 일부터 설계, 시공, 건축, 완공, 입주까지 전체적인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손쉽게 전원주택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다.

한국전원아카데미 측도 “일반 고객들은 전문성이 부족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쉽지 않기 때문에 섣불리 착수했다가는 전원생활이 꿈으로 끝나기 쉽다”면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전원주택 한 채를 지을 땅을 찾아 발품을 팔 것이 아닌 이상 현장에서 숱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전문가의 안목을 빌려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게다가 최근에는 인플레이션으로 건축비도 급상승하고 있어서 발빠르게 계획을 세우고 실무를 추진할 수 있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유리하다.

한편 한국전원아카데미는 택지 감정 및 선정부터 인허가, 완공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전원주택 전문업체다. 최근에는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높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서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춘 주말 농장 및 전원주택 8000평 부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의 (031)775-5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