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타민 결핍 인구는 증가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비타민 결핍 인구는 약 9000명으로 2015년(약 4000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가 비타민D다. 이는 실외활동 감소와 자외선 차단제 사용의 영향이 크며 일정 영양소에 치우쳐진 식습관도 한몫했다. 이밖에 비타민A와 B2 등도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로 꼽힌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신진대사에 필요한 각종 효소 작용을 하거나 인체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 등에 꼭 필요한 영양소라서다.
음식물로 이들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어렵다면 종합비타민을 통해 한 번에 채우면 좋다. 종근당건강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골라 담은 아임비타(I’m Vita) 브랜드를 론칭했다. 좋은 원료와 철저한 배합으로 완성된 제품으로 비타민 B와 C를 고함량으로 담았다.
아임비타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정제형 비타민 제품 ‘아임비타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맥스’<위>와 하루 한 잔,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는 분말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바이탈’<아래>이다.
두 제품 모두 100% DSM사 유럽산 비타민 원료를 사용했다.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DSM사는 비타민C 원료를 최초로 생산했을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타민 원료 회사이다.
아임비타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맥스는 비타민B군을 최대 5000%(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함유했다. 비타민B군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를 에너지로 만들 때 필요한 필수 영양소다.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와 항산화 작용에 필요한 비타민C는 1000%(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담았다. 이 외에도 체내에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A·E·K와 아연, 셀렌은 100%(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포함했다.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바이탈은 맛있는 레몬라임맛이다. 비타민B와 C는 1000%(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비타민A·D·E·K와 아연은 100%(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로 구성됐다. 특히 글루콘산아연을 사용해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을 높였다.
제품은 종근당건강 공식상담센터(1644-0884)를 통해 살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12일부터 일주일간 선착순으로 특별 할인가로 제품을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