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공

‘U+아이들나라’는 IPTV와 모바일 앱을 통해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 아이 맞춤형 서비스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즈 전용 플랫폼이다. 대표 콘텐츠로는 베스트셀러나 유명 아동문학 수상작 등을 동화 구연가의 목소리로 만나는 ‘책 읽어주는 TV’가 있다. 또 청담어학원·옥스포드리더스 등 프리미엄 영어 브랜드 콘텐츠를 제공하는 ‘영어유치원’, 정부가 지정한 유아·아동 대상 표준 교육과정을 반영한 ‘누리교실’ 등도 인기가 높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를 바탕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영어교육 콘텐츠 ‘디즈니 러닝’ ▲'1% 독서법’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도서 브랜드 키즈스콜레(Kids Schole) ▲그레이트북스 콘텐츠 등도 독점으로 제공한다. 최근에는 ‘프로필’ 기능까지 추가, 아이 관심사는 물론 부모가 보여주고 싶은 주제의 영상까지 반영해 콘텐츠를 추천하고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아이들나라 CO(전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들을 추가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며, 더 많은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아이 맞춤형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진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