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은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내 1위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브랜드다. U+스마트홈’은 TV·CCTV·스마트스피커·도어센서 등 디지털 가전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연동해 하나의 디바이스로 이용할 수 있다.

외출 중에도 집안을 실시간 확인하고, 원격으로 반려동물에게 사료도 주는 등 스마트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집 안에서는 AI(인공지능) 스피커에 말해 TV·냉장고 등 다양한 가전을 제어할 수 있다. 홈 IoT 기기 설치가 버거운 고객은 홈매니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전국 2000여 곳 LG유플러스 매장에 문의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불안을 덜어주는 ‘우리집 지킴이’ ▲1500만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펫케어’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즐겨보는 MZ세대를 위한 ‘구글 패키지’ 등 고객 니즈별로 구성된 스마트홈 패키지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패키지별로 서비스와 연계된 ▲화재·도난보험 ▲반려동물보험 ▲유튜브 프리미엄 등 다양한 제휴 혜택까지 제공해 상품을 차별화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전 국민이 U+스마트홈을 통해 말 한마디, 터치 한 번에 원하는 대로 다 되는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차별화된 스마트홈 서비스와 기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