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경기도 광주시에서 ‘더샵 오포 센트리체’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이 경기도 광주의 핵심 입지인 태전ㆍ고산지구에 들어서는 ‘더샵 오포 센트리체’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30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에 위치한 데다가 주민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1층 상업시설이어서 영업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분양하는 상가 15 점포는 학교 앞 대로변에 자리잡고 있어 더욱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상가 앞 사거리 양쪽으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등 학교들과 도서관이 위치해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더샵 오포 센트리체’ 단지 내 상가는 태산 및 고산지구의 2만여 세대를 아우르는 항아리 상권이어서 약 5만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항아리 상권은 대단지 아파트나 기업, 관공서 등 주거밀집지역이나 업무단지로 둘러싸여 배후수요가 탄탄한 상권을 말한다.

최근 원자재 가격이 치솟는 상황이어서 전문가들은 6월 이후 아파트와 상가의 분양가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이 상가는 3년 전 건설비로 지어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실투자금 2억~3억원대로 배스킨라빈스, 빽다방,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등 프랜차이즈 매장 업종이 입점 가능하다. 이외에 세탁소, 부동산, 미용실, 네일아트, 핸드폰매장, 편의점, 식당, 과일가게, 치킨호프집 등도 1층에 적합한 추천업종으로 꼽힌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63-20, 101호(한양프라자)에 마련돼 있다. 문의 1544-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