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10가구 중 3가구는 1인 가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2020년 1인 가구가 664만3000가구를 기록하면서 전체의 31.7%를 차지했다. 그 중에서도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서울, 대전, 강원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 경우 신혼 부부들을 포함한 1~2인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대 프라하임 3차’는 서울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다. /건대 프라하임 3차 제공

서울시 광진구는 전체 세대의 48.3%가 1인 가구로 조사됐다. 광진구는 서울 25개구 가운데 1인 가구 증가세가 4위였다. 건국대, 세종대 등 대학가가 밀집해 있는 데다 편리한 교통, 생활 인프라 등 혼자 거주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최근 광진구는 오피스텔을 앞다투어 분양하고 있다. 1인 가구 수가 많은 만큼 공실 우려가 적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94-9 외 6필지에 들어서는 ‘건대 프라하임 3차’도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건대 프라하임 3차’는 서울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사이에 위치해 두 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청담대교, 영동대교,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능동로, 아차산로를 이용하면 잠실권역 연결도 가능하다.

단지는 주변에 건국대, 세종대가 있어 대학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누릴 수 있다. 맞은 편에는 건국대 병원이 있고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이 있다. 롯데시네마, CGV, 로데오거리 등 문화시설도 풍부해 1~2인 가구에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화양초, 성수초, 신양초ㆍ중, 구의초ㆍ중, 자양초ㆍ중ㆍ고, 건국대부속중ㆍ고, 동국대부속여중ㆍ고 등 명문학군도 갖추고 있다.

인근 대학교의 학생들을 비롯해 강남, 잠실권역과 성수동 지식산업센터에 종사하는 직장인까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임대수요뿐만 아니라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이들에게도 충분한 이점이 있어 분양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건대 프라하임 3차’는 지하 2층~지상 13층에 중소형 평수 5개 타입, 전 세대 모두 복층으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은 5~13층 총 72실, 다세대주택은 3~4층 총 16세대로 이루어졌다. 2층에는 상가가 들어서는 만큼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대당 1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건대 프라하임 3차’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94-9번지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811-0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