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마일즈 알드리지 사진전’에 독자 100명(1인당 2매 제공)을 초대합니다. 마일즈 알드리지는 패션 사진을 예술의 경지로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 사진작가입니다. 보그, GQ 등 유명 잡지와의 콜라보와 ‘왕좌의 게임’ 출연 배우들의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세계적인 영화감독인 알프레드 히치콕, 스탠리 큐브릭, 데이빗 린치의 작품을 그만의 시각으로 해석한 110여점 작품과 영상을 만나보세요.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단독 전시입니다.
▲방법: 조선멤버스(members.chosun.com) 로그인 후 응모
▲기간: 6월 17일(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