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디 에이블'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빌리브 디 에이블 제공

새 정부 출범 후 대출과 세금 관련 규제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부동산 매매심리도 살아나고 있다. 국토연구원이 지난 16일 발표한 ‘4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주택매매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 대비 2.6포인트(P) 상승한 116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의 매매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8.2포인트(p) 상승하며 2월 이후 3개월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거래도 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월 4만3179건이던 전국 주택 거래는 3월 5만3461건으로 집계됐다. 한 달 새 주택 거래가 1만건 이상 늘었다.

집을 사려는 수요가 크게 증가했지만, 정작 수요를 흡수할 신규 공급은 원활하지 못한 모습이다. 건설 원자재 값 폭등으로 서울 곳곳의 분양 현장에서 공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새 정부의 규제 완화 방침에도 서울시 내 새 아파트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주택 구매 계획이 있는 수요자라면 서울 중심권역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을 대체 상품으로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마포구에서 차별화된 상품설계와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빌리브 디 에이블’이 분양 중이다. 마포구 백범로에 조성되는 ‘빌리브 디 에이블’은 지하 6층~지상 23층, 1개 동,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임대포함), 오피스텔 34실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상업시설과 CGV, 경의선 숲길, 신촌세브란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다.

‘빌리브 디 에이블’은 중도금 대출과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초기 부담이 적다.발코니를 무상 확장해주고 필수 가전제품과 가구를 풀옵션으로 제공한다.

신세계건설의 주거 브랜드 ‘빌리브’만의 주거철학이 담긴 상품 설계도 눈길을 끈다. 최근 크게 증가한 1~2인 가구를 위해 전용면적 38~49㎡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의 천장고를 적용해 공간감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독일 유명 가구 브랜드인 ‘놀테(Nolte)’, 이탈리아의 유명 수전 브랜드 ‘제시(Gessi)’를 배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최상층 펜트하우스에는 광폭 테라스를 제공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카페나 정원, 운동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조식부터 세탁, 하우스키핑, 방문 세차는 물론 반려견을 위한 펫 케어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 골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도 조성된다. 호텔식 컨시어지 데스크도 운영된다. 다양한 서비스 예약은 물론 비즈니스와 이벤트까지 지원해 품격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3에 있다.

문의 1533-7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