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대규모 개발호재로 들썩이고 있다. 잠실 MICE(회의·관광·컨벤션·전시) 복합사업이 진행 중이고, 곳곳에서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① ‘리버 레이크 송파’는 서울 지하철 8호선과 9호선(급행)을 갈아탈 수 있는 석촌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입지의 주상복합 아파트다./리버 레이크 송파 제공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를 시작으로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거쳐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연결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도 예정돼 있다. 부지 규모만 199만㎡에 달하며 국제업무시설,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 전시·컨벤션, 수변공간 등을 연계한 복합개발이다.

강남권 복합환승센터 사업도 호재다. 이 사업은 삼성역~봉은사역 630m 지하구간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노선, 도시철도(위례~신사 경전철), 지하철(2·9호선), 버스, 택시 등의 환승시설을 건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 곳은 코엑스부터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걸쳐 조성되는 국제교류복합지구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밖에도 지상 구간인 코엑스와 GBC사이에 1만8000㎡ 규모의 녹지광장이 마련된다. 송파구는 이같은 다양한 대규모 개발호재의 최대 수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는 송파구 매물이 귀해지고 가격이 오르는 추세다.

② ‘리버 레이크 송파’에는 자연친화적인 조경시설도 마련된다. ③ ‘리버 레이크 송파’는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 등 인근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리버 레이크 송파 제공

이처럼 대형 호재들로 미래가치가 높아지는 송파구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리버 레이크 송파’가 공급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파구 석촌동 287-14에 들어서는 ‘리버 레이크 송파’는 지하 5층~지상 26층, 2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36㎡~55㎡ 아파트 총 300세대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리버 레이크 송파’는 1~2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특화 설계를 도입한 소형 고급주거시설이다. 같은 공간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최신 와이드 평면 설계를 적용하고, 빌트인 가전 등 풀옵션을 무상 제공한다. 사계절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교통 환경도 좋다. 서울 지하철 8호선과 9호선(급행)을 갈아탈 수 있는 석촌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걸어서 1분도 걸리지 않는 초역세권이다. 2·8호선 잠실역과 3·8호선 가락시장역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도로 교통망도 탁월하다. 올림픽대로나 서하남 IC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입주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생활과 여가를 위해 주민운동시설 등 고품격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자연친화적인 조경시설도 마련한다. 주상복합 아파트인 만큼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근린생활시설을 갖추는 것은 물론이다.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롯데월드타워, 롯데백화점, 가락시장, 서울아산병원, 송파구청 등 송파구를 대표하는 생활편의시설들이 가까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한강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초역세권이면서 자연환경까지 잘 갖춰진 차별화된 입지에서 송파의 생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리버 레이크 송파’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여서 일반 분양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으로 주택 소유와 세대주, 거주지역, 중복 가입 배제 요건을 맞추면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287-5에 있다.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2)588-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