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제공

영업 개시 8년 만에 5위 저축은행으로 도약한 페퍼저축은행이 저축은행 부문에서 4년 연속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 올랐다.

페퍼저축은행은 ‘페어 퍼펙트’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국내에 공식 출범하고 총자산 1900억 원의 늘푸른저축은행을 인수하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페퍼저축은행은 약 8년 만에 자산규모 약 6조800억원(2021년 12월 말 기준)을 기록하며 연평균 성장률 40%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페퍼저축은행은 현재 ▲회전 정기예금 ▲파킹통장 ▲적금 등 다양한 예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예금 상품인 ‘페퍼스 파킹통장’은 최대 연 2%, ‘페퍼스 2030적금’은 최대 3.5%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들의 출시 두 달 만에 총 3만 개의 계좌가 신규 증설됐고 예치액 1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기존 모바일 앱 ‘페퍼루’를 더욱 고도화한 ‘디지털페퍼’를 출시해 디지털 뱅킹 선도에 나서고 있다. 디지털페퍼 앱은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법으로 개발돼 최적화된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