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레이스 강남’은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하거나 입주를 앞둔 역삼 센터필드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최적의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 더 플레이스 강남 제공

서울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반등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임대차법 시행으로 전셋값이 치솟고 ‘전세의 월세화’가 나타나자, 월세도 동반 급등해 임대수익률이 상승 전환한 것이다.

지난 4월 1일 KB부동산 월간 통계에 따르면 3월 서울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4.31%로 전 달(4.30%) 대비 상승했다.

서울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2014년 8월 5.61%에서 9월 5.62%로 오른 뒤, 이후 매달 하락하거나 보합(保合)을 기록했다.

지난 2월에는 4.30%까지 떨어졌다. 이처럼 서울 오피스텔 수익률이 상승 전환세로

돌아선 것은 약 7년 6개월 만이다.

아울러 집값 급등으로 세입자들이 아파트에서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며 수요도 늘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는 총 6만385건으로 전년도(4만8768건)보다 23.78% 늘었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200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다 기록이다.

이처럼 주거용 오피스텔이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중심업무지구에서 소형 평형대로 구성된 오피스텔 ‘더 플레이스 강남’이 분양 중이다. 방 2개에 거실과 주방, 드레스룸까지 갖춰 아파트를 대체할 만한 주거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필수 가전과 가구가 풀옵션으로 제공된 세대 내부 모습.

‘더 플레이스 강남’은 연면적 약 1998㎡ 규모에 지하 1층~지상 14층, 오피스텔 33실, 오피스 6실로 지어진다. 지상 2층~3층은 오피스, 지상 4층~14층은 오피스텔로 채워진다. 주차대수는 장애인구역 포함 총 40대를 확보했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구 르네상스 호텔 사거리)에 자리잡아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하거나 입주를 앞둔 역삼 센터필드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직장인들의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한 입지를 갖췄다.

특히 ‘더 플레이스 강남’이 자리잡은 테헤란로 일대는 최근 굵직한 호재들이 많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새 단장을 마친 신세계그룹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이 성황리에 영업 중이며,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역삼 센터필드’에는 페이스북, 아마존, 크래프톤, 이마트 등 국내외 대형 기업들이 연이어 둥지를 틀고 있다.

이 밖에도 세라젬, 엔픽셀, 데이원컴퍼니, AWS코리아 등 IT 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이 연일 테헤란로로 사옥을 이전 중이다. 이 곳에는 유명 명품 거래샵과 고급 레스토랑, 유명 F&B 프렌차이즈들이 다수 입점해있어 ‘더 플레이스 강남’의 미래가치도 동반 상승 중이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잠실종합운동장을 아우르는 개발호재인 국제교류복합지구와도 거리가 가까워 직간접적인 수혜도 기대된다. 주변에는 마트, 영화관, 백화점, 관공서, 대형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세대 내에는 필수 가전과 가구가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은 물론 전기오븐과 와인셀러, 개인 금고, 에어드레서, 건조기, 세탁기, 신발장 멀티 클리너 등이 하이엔드급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더 플레이스 강남’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각종 규제에 해당되지 않는 단지로 중도금 대출에서 자유롭다. 2021년에 미리 모집공고를 냈고 선시공 후분양으로 진행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적용되지 않는 단지다. 100실 미만 건축물로 전매제한도 없다.

주변의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저렴한 공급가도 장점이다. 강남구 일대에서 최근 분양한 6개 단지의 평단가에서 약 70~80% 수준의 낮은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더 플레이스 강남’ 분양 일정이 공개되면서 가격을 문의하는 직장인과 1~2인 가구 수요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서울 중심 입지인데다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워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다. 문의 (02)567-8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