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안과병원(이사장 정규형)은 안과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안과 전문의 30명을 포함한 38명의 의료진이 6개 전문센터(전안부, 망막, 녹내장, 성형안과, 라식, 소아·사시·약시·신경안과)와 1개 전문 클리닉(안구 건조 클리닉)에서 진료하고 있다. 임상 능력과 학술 연구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의료진은 최고의 장비로 연간 23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백내장 수술은 연 6000건 이상이다.
한길안과병원은 병원급 최초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취득했다. 보건복지부가 인천 지역에서 유일하게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이다. 2017년 8월에는 종합병원·병원급 최초이자 유일하게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인증·지정하는 ▲의료기관 인증 ▲전문병원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을 모두 통과한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한길안과병원은 2016년 ‘백내장 수술 연간 5000건’을 달성했다. 이후 매년 백내장 수술 5000건 이상을 시행했고, 지난해에는 6000건이 넘었다. 전안부센터 최기용 진료원장은 백내장 수술을 집도하는 안과 전문의들에게 필독서로 통하는 ‘백내장’ 저술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