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피부과는 1961년 개원 이후 알레르기·두드러기·건선·아토피 피부염·백반증 등을 집중 치료해왔다. 만성 피부 질환 치료에 노하우가 많은 계피부과는 ▲최신 치료기술 도입 ▲필수 의료장비 확충 ▲피부과 최고 의료진 초빙 등 전국적인 ‘피부 전문 의료기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오랜 역사의 계피부과는 축적된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질환을 효율적으로 예측·치료하고 있다. ‘개별 맞춤형 진료 시스템’도 환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만성 피부질환 치료는 업계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만성 피부질환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증상·시기에 따라 약을 조절하고 치료해야 한다. 계피부과 의료진은 단순한 상담이 아닌 환자 증상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인 맞춤형 진료로 치료 효율을 높이고 있다. 또 수도권은 물론 부산·광주·대구 등 전국 65개 대학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환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계피부과는 더 나아가 피부 상태를 개선하고 탄력 회복을 돕는 최신 장비와 시설로 미용 진료 분야에서도 큰 업적을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