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조망이 가능한 ‘부산신항 로얄팰리스 1차’ 오피스텔이 준공돼 특별 분양을 시작한다.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부산신항 일원에 들어서는 ‘로얄팰리스 1차’는 지하4층~지상21층, 총 752실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A타입 47.79㎡ 288실과 B타입 47.97㎡ 464실로 구성된다. 전 세대 2룸 복층형으로 이 일대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다.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신항 제1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대교, 부산~창원 국도 2호선 등 인접지역 진·출입이 수월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사항~하단~가덕을 잇는 경전철도 이용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부산신항은 현재 21선석 규모의 부두로 운영 중이다. 북·서·남 컨테이너 항만이 단계별로 개장·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에는 서컨테이너의 2~5단계(4000TEU급 3선석) 개장도 앞두고 있다. 개발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기본 계획을 마친 가덕 신공항이 2025년 착공,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설계작업이 진행 중이고, 인근 진해신항도 2040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이 덕분에 이미 임대수요가 풍부해 ‘부산신항 로얄팰리스 1차’ 에 입주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중이다.
단지 인근에는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 환경이 펼쳐져 있다. 운동 및 여가를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는 입지다.
‘부산신항 로얄팰리스 1차’ 오피스텔은 전 세대가 2룸 복층형이어서 실사용 면적이 넉넉하다. 역시 전 세대에 펜트리를 도입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일체형 구조로 바닥충격음 저감을 통해 층간 소음을 해소했으며 초절전 LED조명으로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게 했다. 42인치 TV, 천장용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자 비데, 인덕션 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한다. 주차는 872대로 1실당 1주차가 가능하다.
‘부산신항 로얄팰리스 1차’ 오피스텔은 현재 5년 전 분양가로 분양하고 있다. 분양가가 계약면적 3.3㎡당 600만원대다. 현장에서 가까운 다른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대여서 가격경쟁력이 있다. 현재 임대 시세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65만원 수준이다. ‘부산신항 로얄팰리스 1차’ 오피스텔 측은 분양을 받으면 1년간 월세 65만원을 확정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고, 잔금 대출이 75%까지 가능하다. 현재 특별 분양받는 선착순 계약자에게는 취득·등록세 전액지원과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 등 특별 분양혜택이 주어져 상담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153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