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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은 지난 2020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중 약 400만 명이 앓고 있다. 특히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노년층이 흔히 겪는 질환이다. 요즘처럼 겨울에서 여름으로 점프하듯 온도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는 무릎 관절염 환자가 급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퇴행성관절증 환자는 지난해 2월 76만2322명에서 3월 92만6501명, 4월 91만6461명으로 증가했다.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기초 체온을 올리는 신체 변화가 일어난다. 호르몬 분비와 신체 긴장도가 상승해 골격근이 수축되고, 혈관 인근의 조직이 자극을 받으면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 또한 겨울 동안 무릎 주변부 근육 경직으로 유연성이 떨어져 있는 상태다. 갑작스런 야외 활동으로 부상 입기가 쉽다.

관절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쉽지 않다. 따라서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녹황색 채소, 곡류, 과일을 비롯해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 보충이 한 방법이다. 항염(抗炎) 작용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관절 건강 비결 ‘초록입홍합’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관절 건강기능식품이다. 19세기 유럽 연구가들이 ‘초록입홍합을 날 것으로 먹는 바닷가 마오리족(族)이 내륙에 거주하던 이들보다 관절이 건강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초록입홍합 속 항염 성분이 염증 유발 물질인 류코트리엔(leukotrien)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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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다양한 초록입홍합 관련 제품이 있다. 초록입홍합 제품 구매 시 순수 항염 성분만 추출한 오일 형태의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은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관절 기능 개선이 확인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반면 환(丸)·캔디·분말 형태의 제품은 ‘관절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오일 형태 이외의 제품은 원료에 대한 성분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효과 또한 보장받지 못한다.

◇관절 건강 개선 및 세포 보호 2중 기능성 인정받은 ‘초록입홍합’

대상라이프사이언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의 ‘초록입홍합’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 원료(제2009-49호) ‘리프리놀-초록입홍합추출오일’이 함유됐다. 리프리놀(lyprinol)은 약 20년에 걸친 연구 끝에 완성된 3가지 핵심 기술을 활용해 초록입홍합에 3~3.5% 들어있는 활성 성분을 오일 형태로 추출한 것이다. 미국·호주·유럽 등 4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관절 통증 감소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대상웰라이프 ‘초록입홍합’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건강 개선 ▲항산화 작용을 통한 유해산소로부터의 세포 보호 등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하루 1캡슐(300mg)만으로도 관절 기능 성분인 ‘DHA+EPA +DPA+ALA’ 73mg과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키는 비타민E 5.5mg을 섭취할 수 있다.

산패 및 변질을 방지하고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PTP(Press Through Package·압박 포장) 방식으로 개별 포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