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기업 시그나코리아에서 출시한 건강관리 앱인 ‘튠 H’ 앱이 AI건강관리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튠 H’는 사용자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디지털 헬스 & 웰빙 플랫폼 서비스다.
앱 내에서 14가지의 건강 설문을 작성하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건강 분석 점수를 제공한다. AI기반의 얼굴 및 지문 인식 시스템인 생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심박 수, 산소포화도, 분당호흡수, 스트레스지수, 심박변이도 등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측정한다.
또한, 인기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멤버가 맞춤형 코치로 나서 활동, 마음, 영양, 수면, 조절 등 5개의 카테고리별로 매일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케어패스(건강관리 패키지)를 구매하면 건강콘텐츠 제공은 물론, 마음케어, 수면관리, 영양상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통한 화상 상담 및 건강굿즈를 이용해 더욱 적극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앱을 이용할수록 ‘튠 포인트’가 쌓이며, 일정 포인트 누적시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상담 서비스, 굿즈 등의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튠 H’는 디지털에 익숙한 MZ세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쉽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