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대표 수혜 지역으로 손꼽히는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창동 다우아트리체’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창동 다우아트리체’는 지하철 1·4호선이 교차하는 창동역과 4호선 쌍문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창동 다우아트리체 제공

다우케이아이디가 창동 662-7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창동 다우아트리체’는 전용면적 58~121㎡ 아파트 89가구와 전용면적 74~76㎡ 오피스텔 65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창동 다우아트리체’는 이 일대에서 가장 높게 지상 22층 높이로 지어져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주변이 저층 주거지역이어서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등 우수한 경관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차량 흐름이 활발한 대로변에 차별화된 쌍둥이 빌딩의 외관 디자인으로 조성된다. 지상 3층과 22층에 ‘태양의 정원’을 조성해 쾌적함을 더한다. 자주식 주차장과 확장된 광폭 주차공간이 마련되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의 특장점은 교통 인프라다. 지하철 1·4호선이 교차하는 창동역과 4호선 쌍문역에 인접해 있어 동대문이나 서울역, 용산, 사당, 과천 등 핵심 업무지구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창동역이 GTX와 KTX 등을 연계한 창동복합환승센터로도 개발을 앞두고 있어 이 일대가 청량리역과 함께 동북권 교통 요충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창원초, 창동고, 창북중 등을 걸어서 다닐 수 있고 창경초, 백운중, 정의여고 등이 가깝다. 초안산 근린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녹지도 풍부하다. 대형 개발 호재도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창동 민자역사 개발사업’으로 복합 쇼핑몰 ‘아레나X스퀘어’와 환승센터, 역무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이 사업과 함께 ‘차세대 바이오메디컬 복합단지’도 추진 중이다.

문의 1668-4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