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지역에 최초로 아파텔이 공급된다. 바로 에코 프레스티지 아파텔 ‘두물 더 에코리버’다.
아파텔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합성어로, 아파트의 편리함에 오피스텔의 여러 장점이 결합된 주거형식을 말한다. 주로 2~4인 가구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84m² 이하 소형 아파트 크기의 오피스텔이 이에 해당한다. 오피스텔로 건축허가를 받아 주택법을 적용받지 않는다. 최근 강화된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아파트 대체형 상품으로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양수리 551-12에 들어서는 ‘두물 더 에코리버’는 전 세대가 남한강 또는 북한강 조망이 가능한 고품격 주거형 아파텔이어서 더욱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물 더 에코리버’는 전용면적 46~72㎡, 4가지 타입으로 총 90실이 공급된다. 전 세대가 채광과 통풍에 좋은 구조로 설계됐고, 일부세대는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는 3베이(Bay) 평면구조가 적용됐다.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해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정감 있는 인테리어도 갖췄다.
또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빌트인&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가스오븐레인지 또는 가스쿡탑, 빌트인세탁기, 빌트인냉장고(일부 타입), 시스템 에어컨 등이 기본 품목으로 제공된다.
단지는 인근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바로 앞에 대형마트인 하나로마트가 있다. 최근 3기 신도시로 발표된 하남 교산지구와 멀지 않아 하남신도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팔당대교만 건너면 동양 최대 규모의 쇼핑타운인 하남 스타필드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앞에 에코 힐링센터가 곧 들어설 예정이어서 생활 인프라는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또한, 교통 입지가 우수하다. 올림픽도로나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하남이나 구리, 서울 잠실이나 강남을 편리하게 다닐 수 있다. 6번국도나 45번국도도 잘 연결돼 있다. 2025년이면 양평~송파 간 고속화도로가 생겨서 송파까지 15분 내외면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양수유치원과 양수초등학교, 양수중학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명문대 진학율이 높기로 유명한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인 양서고등학교도 가깝다. 내년 말까지는 국공립어린이집과 아이사랑 놀이터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춘 육아종합복지시설도 건립될 예정이다.
‘두물 더 에코리버’ 관계자는 “깔끔하게 새로 지은 주거 형태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많은 것에 비해 공급이 워낙 부족해 ‘두물 더 에코리버’는 공실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두물 더 에코리버’에 입주하면 산과 강 등 자연을 만끽하고 살며 힐링하는 즐거움과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두물 더 에코리버’는 준공이 완료돼 현장으로 오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77-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