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4월 부동산 비규제지역인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아산 벨코어 스위첸’을 공급한다.
단지는 충남 아산시 모종동 555-1번지 일원에 지하 5층, 지상 42~46층 2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84㎡ A~D, 92㎡ A~B타입의 아파트 299세대, 전용면적 84㎡ OA~OD타입의 오피스텔 20실로 선택폭이 넓다. 지역을 대표하는 고층 주거시설로 들어서는 만큼 조성이 완료되면 일대 시세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 벨코어 스위첸’은 주상복합 형태다. 주상복합은 단지 내에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코로나19 시대에 더욱 주목받는 주거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각 세대에는 KCC건설의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도입된다. 다른 아파트보다 10㎝ 더 높인 2.4m의 천장고와 조망형 유리난간대가 제공된다. 풍부한 수납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도 높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시는 삼성전자, 현대차 등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미래 산업 개발의 핵심 지역으로 손꼽힌다. 아산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와 탕정일반산업단지는 기업 입주를 마쳤다. 추가로 공사가 진행 중인 7개 산업단지와 개발이 예정된 5개 산업단지가 모두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아산 벨코어 스위첸’ 주변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롯데시네마와 롯데마트가 있다. 인근에는 이마트와 아산 충무종합병원,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다양하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아산시 법원 등 행정시설도 가깝다.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한 직간접적인 수혜도 예상된다. 아산시는 현재 아산 모종2지구, 모종 샛들지구, 풍기역지구 등의 도시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아산시, 충청남도, 세종시,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주택형별로 예치금만 충족되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제한은 물론 전매제한도 없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아산시 풍기동 455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 (041)910-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