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기능성 신발 브랜드 슈올즈가 기능성은 물론 ‘트렌드와 디자인’ 면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최근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능성 신발’에 대한 인기도 노년층부터 청년 세대에 이르기까지 폭넓다. 슈올즈의 기능성 신발은 체력 증진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패셔너블한 디자인까지 고려했다. 명성 덕분에 MBC 일일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제작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슈올즈의 기능성 건강 신발 ‘베체 밸러’는 제13회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기능성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발명 특허 진동칩 ‘메디치오’를 신발 중창에 2개씩 장착, 혈행 개선과 피로도를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 중창 내외측과 앞뒤 각도를 특수 설계해 발, 무릎, 허리에 가중되는 중력을 감소시켜 바른 걸음을 유도했다. 왕(王)자형 돌기는 무너진 발의 아치를 복원시켜준다. 건양대 논문에 따르면 슈올즈의 메디치오 진동칩은 혈행을 개선해 체온을 올려주며 전력(電力)이 없어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노인들의 보행 및 넘어짐 예방에 도움이 된다.
슈올즈의 ‘베체 시리즈’는 발, 다리, 허리, 발바닥 통증과 혈액 순환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준다. 진동칩에서 발생하는 자기장 에너지가 걷는 데 피로감을 줄여준다. 슈올즈의 발명 특허 ‘인벤치오 기능성 인솔’은 동사(銅絲) 원단을 추가해 미세 전류를 발생, 항균·소취 기능을 더했다. 구름을 걷는 듯한 부드러운 착화감을 형성하고 발을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준다.
슈올즈는 노화에 따른 근골격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연구소를 운영하며 차기 ‘스마트 슈즈’를 개발하고 있다. 상품 문의는 슈올즈 고객센터(1800-9449)나 홈페이지(shoealls.com)로 하면 된다. 대리점 문의 041-569-8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