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모든 지면에 실린 기사를 신문에 게재됐던 형태 그대로 고급 액자에 담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 ‘조선일보 리프린트(reprint)’를 진행한다. 본인이 나온 기사는 물론 가족과 지인, 회사·학교 등과 관련된 기사를 리프린트 서비스를 통해 간직할 수 있다.

세련된 아크릴과 메탈 프레임 액자 등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된다. 액자에 담고 싶은 기사를 검색하는 방법 등은 홈페이지(reprint.chosun.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해당 홈페이지로 접속된다.

문의 (02)724-5896, chosunab@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