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93-13 일대에서 고급 오피스텔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2층 2개 동에 399실 규모다. 세대별 면적은 76.20㎡~93.77㎡이며 2룸 구조의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내부는 2~4인 가구를 위한 최적의 설계를 갖추고 있다. 2개의 방과 2개의 화장실, 옷장, 알파룸 수납장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각 세대에는 세탁기와 건조기, 지멘스 전기오븐, 보쉬 인덕션,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최신 가전이 탑재되어 있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얼굴인식 월패드, 기기 제어, 스마트 스위치, 에너지 관리 서비스, 얼굴인식 스마트 보안 시스템 등도 도입했다. 스마트 홈 IoT(사물인터넷)와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피트니스 클럽, 수영장, 옥상 가든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입지는 주거 품격을 높인다. 단지에서 우면산과 서리풀공원 등이 가까워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리며 살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국립중앙도서관,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예술의전당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에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오는 2025년 자사고 및 특목고 폐지가 예정된 가운데 일반고 서열화 심화로 기존 강남 8학군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8학군에 포함된 서초고, 서울고, 상문고가 가까워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개발수혜에 따른 배후수요 확보도 주목할 요소다. IT, 바이오 등 미래형 친환경 업무복합단지 개발프로젝트로 알려진 9만1597㎡ 규모의 구 정보사 부지 개발 사업은 3만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강남의 마지막 황금 입지로 손꼽히는 롯데칠성 부지, 양재 AI혁신 지구, 남부터미널 복합개발, 주변의 대규모 재건축 단지 사업 등 다양한 호재들도 예정되어 있다.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교통 입지도 갖추고 있다.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걸어서 5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있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교대역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남부순환로 등이 가까워 자동차를 이용해 서울 전역과 수도권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 갤러리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3-6에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문의 (02)586-7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