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기억할만한 순간이 담긴 기사를 기념 액자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조선일보는 모든 지면에 실린 기사를 신문에 게재됐던 형태 그대로 고급 액자에 담아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 ‘조선일보 리프린트(reprint)’ 사업을 하고 있다. 본인이 나온 기사는 물론 가족과 지인, 회사·학교 등과 관련된 기사를 리프린트 서비스를 통해 간직할 수 있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코너에 소개된 예쁜 자녀의 모습, 부모님 인터뷰가 실린 지면 등을 고급 프레임에 담아 소장할 수 있다. 1920년 조선일보 창간 이후에 게재된 기사는 모두 가능하다.
‘조선일보 리프린트’는 시간이 오래 지나도 처음 인쇄 상태의 또렷함과 생생함을 간직한다. 미국 Horizon Inc.에서 개발한 ‘메탈포토(Metal Photo)’ 기술을 적용해 혹독한 환경 아래에서도 초기 내구성·가독성·해상도를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메탈포토 기술은 현재 미 항공우주국(NASA), 록히드마틴 등 세계 유수의 기관과 기업에서 널리 사용 중이다.
세련된 아크릴과 메탈 프레임 액자 등 두 가지 형태로 기사를 간직할 수 있다. 액자에 담고 싶은 기사를 검색하는 방법은 홈페이지(reprint.chosun.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갖다 대면 해당 홈페이지로 접속된다.
▲문의 (02)724-5896
▲이메일 chosunab@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