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프리미엄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가칭)마포한강 호반써밋’이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34-11번지 일대에 지어지는 ‘(가칭)마포한강 호반써밋’은 지하 3층~지상 35층, 10개 동, 총 1853세대(예정) 규모로 지어진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 84㎡의 평형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충분한 동간 거리를 확보하며, 전 세대 남향 위주로 설계된다. 4베이(Bay) 평면 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낮은 층에서도 한강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조망 특화설계를 접목해 수변(水邊) 아파트의 장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각 세대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중소형이지만 중형 이상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가칭)마포한강 호반써밋’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대부분이 소형 면적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최근 평면기술이 발전하면서 숨겨진 서비스 면적까지 더해져 넉넉한 실거주 공간을 갖춘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교통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6호선 상수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아파트다. 단지에서 약 100m, 걸어서 2분 거리에 상수역이 있다. 지하철로 한 정거장 떨어진 합정역(2·6호선 환승역)을 이용하기도 좋다. 자동차로는 가까운 강변북로와 자유로 등 광역교통망을 통해 서울 안팎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세대마다 특화 설계를 도입해 주거 편의도 높인다. 친환경 마감자재를 사용해 안전하고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단지 내에는 썬큰(자연광을 유도하기 위해 대지를 파내고 조성한 공간)과 중앙잔디광장,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도 세대 곳곳에 적용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한강과 밤섬, 여의도 스카이라인, 선유도 공원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조망을 감상할 수 있다. 이마트와 현대백화점 신촌점, 세브란스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비롯해 상수동 카페거리, 홍대 문화거리, 당인리 발전소 등 다채로운 쇼핑·문화공간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서강초, 성산중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홍익대,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 등 국내를 대표하는 유명 대학들도 가깝다.
‘(가칭)마포한강 호반써밋’은 지역 거주민들이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직접 조합을 만든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조합원들이 사업 주체로 나서는 만큼 분양가격이 저렴하고 동호수 지정(선착순)이 가능하다. 청약통장도 필요없다. 서울에서 진행되는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 무주택인 세대의 세대주 또는 85㎡ 이하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의 세대주이면 청약할 수 있다.
현재 서울 마포구 합정동 414-4번지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을 모집중이다.
문의 1661-7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