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시작된다는 입춘(立春)이 지났다. 봄을 기다리는 듯 쇼윈도 속 마네킹 옷들도 얇고 화사해졌다. 금방이라도 새싹이 돋을 것처럼 낮 기온이 제법 올라 따듯함마저 느껴진다. 이런 날씨가 계속 이어지면 좋으련만,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듯 갑자기 추워지는 꽃샘추위가 어김없이 찾아온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기온 변화로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어렵다.

필보이드 퍼퓸드 바디로션은 퍼퓸드 샤워젤 사용 후 바르면 보습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 아모레퍼시픽 제공
필보이드 퍼퓸드 샤워젤은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내고 피부의 촉촉함까지 유지해 준다.

특히 차가운 바람과 큰 일교차는 피부를 건조하고 예민하게 만들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할 시기다. 그렇다면 피부 보습과 피부 보호를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전문가들은 ‘보습 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아모레퍼시픽에서 출시한 필보이드(FILLVOID) 퍼퓸드 바디케어로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믿고 쓰는 필보이드…고객 요청으로 바디 제품 출시

필보이드는 시그니처향(香) ‘페르소프’와 ‘대즐링피버’가 담긴 샤워오일·핸드크림 등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바디케어 제품 출시 요청으로 ‘퍼퓸드 샤워젤’과 ‘퍼퓸드 바디로션’까지 출시했다. 퍼퓸드 샤워젤은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이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내고 필보이드 대표 오일 4종(로즈힙열매오일·카놀라오일·스위트 아몬드오일·아보카도 오일)과 보습 성분이 피부의 촉촉함까지 유지해 준다. 특히 밀키(milky)한 제형의 퍼퓸드 바디로션은 퍼퓸드 샤워젤 사용 후 바르면 보습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바디로션의 발림감(感) 역시 필보이드 바디케어 제품만의 특징이다.

◇지친 일상 보듬어주는 ‘감각적인 향’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마음의 안정을 위해 집 안에 향초를 피우거나 디퓨저 등을 놓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향으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피로감까지 줄이려는 것이다. 이에 향기를 넣어 출시하는 바디 제품도 많아지고 있다. 필보이드 바디케어 제품 역시 특별한 향기를 자랑한다. 별도로 향수를 쓰지 않아도 될 만큼 향이 오래 지속돼 상쾌한 기분이 유지된다. 깊은 숲의 편안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페르소프의 향 ▲대즐링피버의 부드럽고 따뜻한 머스크 향은 바쁜 일상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준다. 유럽향료사(社)와 필보이드가 독점 개발한 향은 다른 제품과 달리 은은하게 유지되는 게 특징이다.

감각적인 향을 담은 퍼퓸드 바디케어 제품은 필보이드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아모레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 필보이드 네이버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는 신제품 바디케어 4종(種)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