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청 앞 사거리 대로변에 들어서는 ‘중앙메디컬타워’는 메디컬 특화상가로 지역의 병원 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투자수익이 기대된다. / 중앙메디컬타워 제공

충남 당진시청 앞 사거리 대로변 핵심상권에 위치한 ‘중앙메디컬타워’가 임대 완료된 상가를 특별 분양 중이다. 상가는 지하 6층~지상 10층, 연면적 1만7308㎡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이 빌딩 전층 총 164개 호실 임대가 100% 완료됐다.

‘중앙메디컬타워’가 들어서는 당진시는 2012년 군에서 시로 승격됐다. 현재 당진철강산업단지, 신평산업단지 등 8개 대형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고, 인구는 18여 만명에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대기업들이 들어서면서 꾸준한 인구유입이 이뤄져 2025년에는 25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상권도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중앙메디컬타워’가 들어서는 당진시청 주변에는 수청지구 등 대규모 택지지구를 개발 중이다.

중앙메디컬타워의 지상 3층과 8층에는 서울 강남의 유명 메디컬 기업인 더 리젠 메디컬그룹이 입점한다. 더 리젠 메디컬그룹은 한국의 성형ㆍ미용 의료 분야를 개척해 명성이 높다.

지하 1층, 지상 1층, 지상 9~10층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테마별 F&B (food and beverage)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전국에서 소문난 맛집 노포(老鋪)와 스타셰프의 식당 등이 들어선다. 최상층 루프탑에는 포토존과 스몰웨딩존을 만들 예정이다.

분양이 끝나면 철거되는 기존의 모델하우스와 달리 중앙메디컬타워의 모델하우스는 분양이 끝나도 유지되는 점이 특별하다. 쇼케이스 행사와 플리마켓, 문화 행사 등을 진행해 이곳이 당진시 대표 문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주변에는 풍부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메디컬 특화상가로서 지역의 병원 부족에 따른 안정적인 투자수익도 기대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이 2023년 완료되고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총 1만4000여 가구 규모의 고정수요를 즉시 확보하게 된다.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주목도가 탁월하고, 128세대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춰 고객접근성도 좋다.

‘중앙메디컬타워’는 중도금 무이자 대출에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남부터미널역 3번출구 100m 거리 연운빌딩 2층에 있다. 문의 (02)521-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