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2015년 국내 이커머스 기업 최초로 매출 1조 원을 돌파, 2020년에는 약 14조 원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속도로, 쿠팡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커머스 기업 중 하나다.
2014년 ‘로켓배송’으로 대표되는 리테일 사업을 시작했던 쿠팡은, 국내 최대의 이커머스 사업자로 성장했다. 전국의 초대형 물류 인프라에서 시작되는 시스템은 첨단기술로 제어되는 물류 설비와 이를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하는 로켓배송 서비스, 소비자가 쉽게 상품을 고르고 결제까지 순식간에 마치도록 돕는 쿠페이 결제 기술까지 모든 것을 아우른다.
쿠팡은 좋은 이커머스 기업을 넘어, 세계 최고의 이커머스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로켓배송, 정기배송, 로켓직구, 쿠페이, 쿠팡이츠, 마켓플레이스, 로켓와우 등을 연이어 도입한 것. 새벽배송, 당일배송 등 원하는 상품을 검색한 뒤 배송을 받기까지 고객 경험의 모든 순간을 새롭게 정의하며 이커머스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쿠팡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각지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최적의 물류환경을 설계하는 엔지니어, 지역특산물을 발굴하는 브랜드매니저, 물류센터 근무자, 쿠팡친구(舊 쿠팡맨) 등 다양한 직군의 인력을 운용하고 있고, 배송업무를 희망하는 자가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업무량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인 쿠팡플렉스도 운용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과 농수축산인들의 디지털 판로 개척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