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남한강 바로 앞에 위치한 전원주택단지 ‘양평 리버뷰’가 분양 중이다.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에 위치한 ‘양평 리버뷰’는 전체 부지면적 5043㎡인데, 필지별로 515~617㎡씩 9개 필지를 선착순 분양한다. 단지는 이미 토목·기반공사를 완료해 바로 건축시공이 가능하다. 단지 내 도로 역시 폭 6m로 포장공사를 마쳤다. 대부분의 부지가 평지와 다름없을 정도로 경사가 완만해서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다.

‘양평 리버뷰’는 단지 전체가 남동향으로 설계돼 남한강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탁트인 조망을 자랑한다. /양평 리버뷰 제공

‘양평 리버뷰’는 나홀로 동떨어진 단지가 아니다. 주위에 주택들이 조성된 전원주택 마을에 들어선다. 주변에 혐오시설이 전혀 없는 고급주택 단지로 지어진다. 단지 전체가 남동향으로 설계되고, 남한강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탁트인 조망을 자랑한다. 유명산, 용문산까지 조망 가능하다. 단지 앞에는 산책로와 생태공원이 조성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양평은 제주·속초와 함께 전원생활 선호도 면에서 우선순위에 꼽히는 지역”이라며 “‘양평 리버뷰’는 남동향으로 설계된 만큼 풍부한 일조량을 확보한 데다 시원한 강바람까지 더해져 사시사철 상쾌한 환경과 낭만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양평전철역과 시내가 자동차로 약 7분 거리에 있다. 마을버스도 수시로 다닌다. KTX양평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20분에 갈 수 있다. 또한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양평까지 15분대에 닿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하남시, 광주시, 양평군 등 주변 지역의 인구가 유입되면 양평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접근성이 쉬워지는 만큼 지가(地價)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땅값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각종 레저시설도 가까이에 많다. 단지 앞 남한강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기거나 남한강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 도로에서 라이딩을 할 수 있다. 남촌CC, 렉스필드CC 등 골프장이 멀지 않다. 해여림 식물원, 들꽃수목원, 용문산, 자연휴양림, 쉬자파크, 사나사계곡, 상촌계곡, 천문대, 두물머리 등 유명 관광지도 가까워 주말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국립교통재활병원, 양평병원이 가깝고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영화관, 국민은행, 농협, 미술관도 접근이 쉽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혁신학교로 유명한 세월초등학교가 있다. 양평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서울 강남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서울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로 출퇴근하는 젊은 직장인 부부들이 양평의 단독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를 많이 찾고 있다”며 “서울의 경쟁적인 교육을 벗어나 주관과 개성을 갖춘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 리버뷰’ 측은 분양을 받은 사람들을 위해 주거·별장용 맞춤 설계와 건축을 도울 예정이다.

문의 1899-4431